잡담
2012/02/19 13:30
성장이 되는건 좋은데 기록해야하는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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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중독자의 일상/플레이 일기
2012/02/19 12:42
2012년 2월 1일 오후에 했던 내용입니다.
이 날은 그 전날에도 했던 투덱의 남은 기운을 전부 쏟아낸 날입니다. 포텐 폭발했죠
그리고 rainbow rainbow 에서 당당하게 운지. 솔직히 그 대칭 패턴은 좀 너무하지 않나요 ㅠㅠㅠㅠ
갑자기 무슨 바람이 돌았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갑자기 8단을 도전하고 싶어졌습니다.
아 좋은 8단입니다 감동했슴다...
(그리고 앞으로도 8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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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중독자의 일상/플레이 일기
2012/02/16 11:53
2012 년 1월 31일 ~ 2월 1일 오전 까지의 기록입니다.
iPad 가 살아있을 때에는 사진을 씐나게 찍고 양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죠.
이 날의 테마는 특별한건 없고, 그냥 레벨 10이랑 노는 거였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직 저는 늅늅이다보니 감히 11을 하질 못하겠으니 그냥 이런거나 해야죠 orz.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 contract. 욧닭의 키에에에엥이 맨처음 쓰인 곡이죠. 계단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계단을 치면서 스크래치를 돌릴 수 있으면 쉬울 수 있는 곡입니다. 어쩌다보니 Cardinal Gate에 있는 노래들을 간메이드 빼고 하고 있는 것 같아보이네요... ㅠㅠ 다른 투덱도 갖고 싶다... 이 노래는 패턴이 어느정도 쉬운 편... 은 저기 운지한 부분은 뭐지?? 의도적이지는 않다만 영 좋지 않은 각도로 찍은 THE EARTHLIGHT 어나더 하드클입니다.. 미친 것 같아요 이 노래는 패턴이 너무 그지라서 제 왼손이 파괴됩니다 ㅇ<-< 어떻게 저걸 버텼는지는 저도 궁금해요. 이것도 미친거라면 한건 하는 노래죠. 변속이 일어나면서 bpm이 작아지지만, 손은 더 고생을 하기 시작하는 계단구간.. 운지한 부분이 그 부분이네요.그래도 클리어했으니 다행(다시는 안할거임) 죄송해요 이거 무슨 노래인지 깜빡했는데 무지하게 갱신했네요 꽤 잘한것 같은데 왜 그래프가 저모양이지 ㅋㅋㅋㅋ친구들이 이걸 들으면 중독성이 있다고 막 따라 하네요. 특별한 인상이 남은게 없다보니 뭔가 말할게 없다. 하지만 이 곡은... 한번 실패를 한 다음에 바로 노말클 성공. 쿠나가 하라고 시켜서 했던걸로 기억... 망할 설월화 우오오오오오오오 노말클 뽀뽀뽁 뽁이 너무 힘들엇어요...
이건 어떤 노래였는지 까먹었지만 이지클을 했길래 노말클을 했습니다. 뭔가 파픈에 욧닭 믹스가 있었던 것 같은게 훨씬 좋았던 듯? 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늅늅 류걲씨 노래는 대체로 후반에 죽일 기세인 곡이 많은데 이건 다행히 잘 넘겼던 것 같네요. 레인보우~ 어느새 해금되어있던 CS 신곡. 해금 조건은 잘 모르겠는데 그냥 있길래 확 하드클리어 해버림. 앞에 노말클을 해서 바로 넘어왔어요. 망할 설월화. 스크래치 때문에 운지
싱크 어너더가 레벨 10이어서 도전을 했는데 막판에 또 운지
빡치고 그래서 그냥 혁명을 플레이 했는데 어나더가 하이퍼랑 똑같은 레벨 10인게 당황... 근데 그럴만하다는게 개그. 클리어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는 않은것 같네요. 위에 있는건 이지클, 그 다음은 하드클 이미 노말클리어를 했지만 심심해서 했는데 갱신했으니 일기에 끄적 으앙 혁명 하이퍼 하드클.. 중간에 추락을 한건 아마 심하게 어긋난 싱크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마 거기서 살았다는게 신기. 다음에는 어나더 하드클을 하고 싶었지만 다음으로 미룹니다... V! 데님데님 질을 잘하면 무난하게 넘어가는 곡이죠. 근데 전 잘 못해서 운지할뻔함. 좋은 하드클이었습니다.
한글자 짜리? 그럼 A 도 있어야하는군? 그래서 했더니 한번은 그냥 망.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초반에 있는 bpm 느린 구간에서 처음에 너무 깎여서... 후반에 타격이 너무 심했네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A를 하드클 하려면 앞부분을 거의 다 치는게 좋습니다 ㅁㄴㅇㄹ 이 노래 엄청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_+ 근데 역시 난이도가 난이도여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레벨 10) 무슨 정신을 가지고 저 중간 부분을 쳤는지는 모르겠지만 겨우 통과했네요 ㄷㄷ
힘들었네요... 이 때 아예 밤샐 각오를 했기 때문에 엄청 많았습니다... 이제야 글을 쓰는거기도 하고 지금 남아있는 사진들이 산더미같이 쌓여있어서 제 일기는 계속 써져야할 것 같네요.
또 요즘 이수에서 링클을 많이 하는데, 그것도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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